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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창립 5주년 기념 체육대회 및 창립기념식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이사장 양용석)은 지난 22일 창립 5주년을 맞아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전국 장애인체육인을 한자리에 모아 단합 체육대회를 개최하였다.



 

스포츠는 최고의 복지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체육대회에는 대한장애인체육발전포럼 광주지부·대구지부·세종지부·부산지부·제주지부 장애인체육인 100여 명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미 도의원,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회 김철희 사무처장, ()제주특별자치도 국내여행사협회 김향선 회장,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고현수 관장, 제주특별자치도 배구협회 장용석 회장, MG아라새마을금고 전재구 이사장, 제주한빛라이온스클럽 양주연 회장, ()제주신장장애인협회 김우찬 회장,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강경돈 후원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창립 5주년을 축하하며 MG아라새마을금고(이사장 전재구)에서는 도내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 일금200만원을 후원해 주었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회 지원으로 한궁 경기와 보치아 및 실내 컬링 등 다양한 경기가 치러져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양용석 이사장은 전국 장애인체육인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로 하나가 되어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감동적인 순간이다.”라며 전국 장애인체육인들과의 교류와 연대로 더욱 돈독해져 전국 장애인체육인을 대변할 수 있는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창립 5주년 기념식을 아젠토피오레 대연회장에서 대한장애인체육발전포럼 각 지부와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회원 및 후원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식전 행사로는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댄스연맹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어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휠체어댄스 공연과 비장애인 듀엣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마련하여 축하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창립기념식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한권 위원, 제주시장애인체육회 최정수 수석부회장,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 한효심 전무이사, 제주특별자치도 볼링협회 강경돈 회장, 제주국제대학교 황철상 교수, 제주한빛라이온스클럽 양주연 회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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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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