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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제연폭포 관람객 안전 위한 전망데크 설치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천제연폭포 관람객 안전을 위한 전망테크 설치를 완료했다.


천제연폭포 관람로 전망테크 설치사업은 총 사업비 35백만원을 투입하여 20232월부터 지난 77일까지 설치 완료하고 710일부터 관람객에게 개방하였다.




이번 설치된 전망테크는 천제연 제1단 폭포 절벽 낙석발생 위험에 따라 관람객 안전을 위해 폭포 앞까지 내려가는 계단을 없애고 폭포계단 중간에 전망테크를 설치한 사업으로 개방이후 이곳을 이용하는 관람객들이 사진찍기 명소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천제연폭포는 천제교 아래쪽으로 상하의 3단 폭포로 이루어진 곳으로 1 폭포의 길이는 22m, 수심 21m로 용천수가 흘러 나와 연못형태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평상시에는 절벽에서 물이 떨어지지 않다가 많은 비가 올 때만 폭포물이 떨어지는 곳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서귀포시 공영관광지는 3개소가 하천과 연결된 폭포로 여름철 집중호우 등 하천 범람시 폭포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위험 요소가 있는 시설물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지 조성에 최선을 다 할 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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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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