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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기적의도서관, 마술 공연‘사랑의 라이트쇼’참여자 모집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다가오는 730() 오후 2시에 기적의도서관 그림책갤러리에서 어린이를 위한 마술 공연 사랑의 라이트쇼운영한다.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공공도서관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어린이를 위한 마술 공연 사랑의 라이트쇼’(공연단체: 아가페매직컴퍼니)는 라이트 마술 시연, 관람객과 함께 하는 라이트쇼, 그림자 공연 등으로 구성되며 관객들에게 마술도구를 증정하고 함께 체험하는 형식의 공연이다.


관람 대상은 부모 동반 없이 혼자 관람이 가능한 4세 이상 초등생 이하 어린이 50명으로, 온라인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병행한다.


온라인 사전 신청은 718()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www.jeju.go.kr/lib)를 통해 가능하며, 현장 접수표는 공연 당일 13:30부터 기적의도서관 데스크에서 배부한다. 관람 신청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어린이들이 공공도서관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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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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