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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단 구성

12대 제주도의회 국민의힘 2기 원내대표단이 지도부 구성을 마치고 출범했다.

 

12일 국민의힘 제주도의회 의원 12명은 현기종 의원(성산읍)을 원내대표로 하는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고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제주도의회 원내대표단은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지난달 말 선출된 현기종 원내대표를 중심으로부대표에는 원화자 의원(비례대표)과 강하영 의원(비례대표),대변인에는 이남근 의원(비례대표), 정책위의장에는 강상수 의원(정방·중앙·천지·서홍동)이 각각 선임됐다.

 

제주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은 앞으로 1년동안 열린 자세로, 낮은 자세로 도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들의 신뢰를 얻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기종 원내대표는 원내에서 끊임없이 소통하고 대화해 나갈 것이고, 의원 모두가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함께 한다면 비록 소수당이지만 정국을 주도해 나갈 수 있고, 도민 사회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수긍해서 공동의 목표를 향해 동행할 수 있는 원칙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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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도민 곁에서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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