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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공기분석 스타트업 에어딥, 스마트 에어컨 제어기 ‘에어딥-큐’ 출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는 투자기업인 에어딥(대표 김유신)IoT 기능이 없는 에어컨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지능형 에어컨 제어기 에어딥-’(AirDeep-Q)를 새롭게 출시했다.



 

에어딥-큐는 IoT기능이 없는 구형 에어컨을 손쉽게 원격제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특히 펫케어-댕댕이-모드’ ‘공무원-에너지-절감모드와 같은 AI모드도 이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이고 에너지 절감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제주센터는 투자기업인 에어딥 신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편의성을 실증하기 위해 에어딥-50여 개를 센터 곳곳에 설치했다. 이를 바탕으로 내방객과 창업생태계 관계자에게 제품과 그 편의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어딥 큐를 설치한 에어컨은 에어컨은 실내 온도/습도 등의 정보를 수집한다. 수집된 정보는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관리에 용이하다.

 

에어딥 김유신 대표는 올여름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편리성은 물론 전기료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에어딥-큐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좋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한 공공기관, 학교, 기업 등 다양한 공간에 설치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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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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