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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일도1동 하하페스티벌 16. 17일

제주시 일도1(동장 오수원)과 일도1동 축제추진협의회(회장 윤창민)가 주최주관하는 제6회 일도1동 하하페스티벌이 616()부터 17()까지 이틀간 산지천 북수구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원도심 인근 동문시장, 지하상가, 칠성로 상점가 등으로 이어지는 관광코스에 도민과 관광객을 유입하여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축제 1일차인 616() 오후 6시에 개막식을 시작으로 버스킹 공연, 퍼레이드, 타악공연, 초대가수(이진관, 강유진, 박상민) 공연, 하하 가요제 예선이 진행된다.

 

2일차인 617()에는 주민 자치 프로그램 발표, 지역동아리 공연, 마술공연, 하하퀴즈쇼, 초대가수(황기동) 무대와 하하가요제 본선이 치러지며, 이틀간 다양한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특히 이번 축제는 전년도와 달리 일도1동 대표 명소 홍보와 함께 주변 상권을 이용할 수 있는원도심 스탬프 투어와 누구나 참여 가능한하하가요제가 개최되며 심사위원으로 원도심 상인회 8 단체가 참여하게 된다.

 

오수원 일도1동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 화합과 지역상권이 좀 더 활성화되고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일도1동이 되길 기대해 본다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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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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