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수)

  • 흐림동두천 0.2℃
  • 맑음강릉 4.1℃
  • 흐림서울 2.0℃
  • 박무대전 2.3℃
  • 맑음대구 3.4℃
  • 맑음울산 3.3℃
  • 박무광주 2.3℃
  • 맑음부산 4.2℃
  • 맑음고창 1.4℃
  • 구름많음제주 7.1℃
  • 흐림강화 -0.5℃
  • 흐림보은 1.3℃
  • 흐림금산 1.4℃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제주아트센터-제주대학교, 오페라<마술피리>제작․공연 업무 협약

제주아트센터(소장 김영기)59() 제주대학교에서 제주대학교와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제작공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제주대학교 김일환 총장 및 음악학부 교수, 오페라 <마술피리>에서 밤의여왕으로 출연하는 소프라노 강정아, 제주아트센터 김영기 소장과 여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오페라의 기획 및 공연 등을 위한 협력 공연 대행업체 선정 및 상호 업무 분담사업에 관한 협력 오페라 공연의 홍보 이외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에 대해 협약을 체결했다.

 

오페라 <마술피리>는 모차르트의 삶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담겨 있는 최후의 역작으로 시공과 세대를 초월하여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김영기 제주아트센터소장은 제주대학교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제주지역의 예술인 양성과 활동, 그리고 공연예술문화가 활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제주아트센터가 지역사회 문화 발전의 중심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