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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사랑의열매, 2023년 제2차 배분분과실행위원회 회의 개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지난 2일, 모금회 회의실에서 ‘2023년 제2차 배분분과실행위원회(위원장 남진열)’회의를 개최했다.

제주사랑의열매는 이날 회의를 통해 사랑의열매 긴급지원사업, 기획사업, 지정기탁사업 등 올해 2월부터 배분한 27억 8천만 원에 대한 배분 내용을 검토하고, ▲복지현안 지원사업 ▲사랑의열매 취약계층 치과치료비 지원사업 ▲아너소사이어티 브랜드 지원사업 등에 신규 사업비 4억 2천 5백만 원을 배분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효율적인 배분사업 전개를 위해 배분분과실행위원회 부위원장, 평가지원단장을 선임하고, 기획사업소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강지언 회장은 “점차 다양해지는 지역사회 복지욕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 복지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욱 효과적인 배분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랑의열매는 올해 130억 원의 배분사업 예산을 편성해 도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방면의 배분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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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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