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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 5월 문화가 있는 날 하모나이즈 콘서트 <The Show Choir>

제주아트센터는 530() 오후 730분에 하모나이즈 콘서트 <The Show Choir>를 공연한다.


이 공연은 2013년 창단된 국내 최초의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의 공연으로, 다채로운 팝 하모니에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해 현대합창의 진수를 선보이며, 전통 합창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국내 합창 음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주목받아 왔다.




이들은 특히 2016년과 2018, 러시아와 남아공에서 각각 개최된 세계합창올림픽에 대한민국 대표합창단으로 쇼콰이어와 팝 앙상블 두 종목에 출전하여 금메달 4관왕을 수상하는 등 그랑프리에 올라 세계적인 이목을 받았으며, 2022SBS 퍼포먼스 합창 배틀 프로그램 <싱포골드>에서 준우승을 하기도 했다.


공연은 음악 장르별로 하모나이즈만의 색깔을 입힌 편곡으로 다채로운 하모니와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특징이며, 7개의 스테이지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료는 R25,000, A20,000, B15,000원으로, 신청은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티켓 예약은 53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김영기 제주아트센터 소장은 하모나이즈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다양한 색깔의 하모니를 통해 쇼콰이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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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기준 변경
제주시는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기준을 오는 2월 5일부터 변경 적용한다. 이번 조치는 산업통상부가 2025년 8월 5일 일부 개정·고시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것이다. 이번 개정으로 완속충전시설이 설치된 주차구역(완속충전구역)에서의 장기주차 단속 기준이 달라진다. 기존에는 전기자동차와 플러그인(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자동차가 모두 14시간을 초과해 주차하면 충전방해행위로 보았으나, 앞으로는 ▲전기자동차는 14시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7시간을 초과해 주차할 경우 충전방해행위로 적용되며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오전 0시부터 오전 6시까지의 시간을 제외하고 산정한다.) 아울러 완속충전구역 장기주차 단속 예외 시설 범위도 강화된다. 기존에는 단독·공동주택(연립주택, 다세대주택, 500세대 미만 아파트)이 예외 범위에 포함됐으나, 앞으로는 단독·공동주택(연립주택, 다세대주택, 100세대 미만 아파트)으로 축소 적용된다. 제주시는 지난해 충전방해행위 총 4,151건을 단속했으며, 이 중 589건이 완속충전구역 내 위반행위로 단속된 바 있다. 조영미 일자리에너지과장은 “이번 변경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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