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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어업관리단,입출역 입어절차 위반 혐의 중국어선 나포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단장 김영진)413() 17시경 제주시 차귀도 서방 78해상에서 우리 수역 입어절차를 위반한 중국 자망(유망)어선 1척을 나포하였다고 밝혔다.

 

우리 수역에 입어하는 중국 자망(유망)어선들은 관련 법률과 양국 간 합의사항에 따라 입·출역 시간 및 위치 정보를 정확하게 기록하고 보고하여야 한다



 

 

이번에 남해어업관리단 국가어업지도선(무궁화3)이 나포한 중국 자망(유망) 어선은 출역 정보를 허위 보고하고 변경된 입역 시간을 정정보고 하지 않는 등 입어 관련 절차를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남해어업관리단은 나포 현장에서 중국어선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혐의가 확인되면 관련 법률에 따라 담보금 부과 등의 처분을 할 예정이다.



 

2023년 한해 중국어선의 불법행위로 남해어업관리단에 단속된 중국어선은 현재까지 총 12건이다.

 

 

남해어업관리단(단장 김영진)최근 중국어선들이 우리 수역에서 다획을 목적으로 입출역 시간과 장소를 허위로 보고 하는 등 입어절차를 준수 않고 불법조업을 행하고 있다라며앞으로도 중국어선의 불법행위를 강력히 단속하 우리나라 수산자원보호와 어업주권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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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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