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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퍼지는 ‘벚꽃 엔딩’, 제주신화월드 봄 디저트 인기

벚꽃 성지 제주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봄캉스 여행객들을 타깃으로 선보인 벚꽃 디저트가 인기를 끌며 제주 벚꽃 집으로 급부상 중이다.




 

프랑스 정통 케이크부터 제주의 문화를 담은 돌하르방 초콜릿까지 품격 있는 디저트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베이커리 랜딩 델리가 지난 3월 제주 왕벚꽃에서 영감을 받아 선보인 달콤한 봄날의 벚꽃디저트 4종을 출시했다


벚꽃 차와 장미 차를 우려내 은은한 꽃향기와 초콜릿 무스가 어우러진 벚꽃 홀 무스 케이크’, 벚꽃 화이트 무스에 복숭아 즐레를 더한 벚꽃 미니 무스케이크’, 화이트 샹티 크림과 복숭아 무스가 가득 채워진 벚꽃 슈’, 백앙금 로즈 향 크림으로 가득 찬 벚꽃 소보루 빵이 그 주인공. 맛은 물론 호텔의 무드와 가성비를 동시에 잡아 연일 완판 행진을 이루며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평년보다 이른 개화로 벚꽃 관광을 놓친 여행객들이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해당 디저트를 더욱 찾는 것 같다, “봄 시즌 디저트 4종과 함께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한 벚꽃 엔딩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봄의 화사함을 담은 벚꽃 디저트는 오는 28일까지 제주신화월드 랜딩관 G층에 위치한 랜딩 델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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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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