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흐림동두천 6.3℃
  • 맑음강릉 4.9℃
  • 흐림서울 7.2℃
  • 구름많음대전 6.4℃
  • 맑음대구 6.5℃
  • 구름많음울산 5.5℃
  • 구름많음광주 5.5℃
  • 맑음부산 7.7℃
  • 구름많음고창 1.5℃
  • 맑음제주 8.1℃
  • 흐림강화 5.9℃
  • 구름많음보은 3.4℃
  • 구름많음금산 3.7℃
  • 구름많음강진군 6.2℃
  • 구름많음경주시 3.4℃
  • 맑음거제 5.0℃
기상청 제공

JDC, 제주 국제학교 영어캠프 추진 위해 제주도교육청 및 국제학교와 업무협약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 도교육청), 국제학교 운영법인 제인스(대표이사 손봉수),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총교장 코리존슨, 이하 SJA Jeju)와 지난 7 제주 국제학교 영어캠프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제인스와 SJA Jeju는 다가오는 7JDC의 예산 지원과 도교육청의 학생 선발 등 행정지원을 바탕으로 제인스 산하 3개 학교(NLCS Jeju, BHA, SJA Jeju)의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 및 교원을 활용한 영어캠프를 제주도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올해 영어캠프는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영어캠프가 중단되었던 점을 감안하여 예산과 모집인원을 이전보다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제주도 내 초등학생 3~6학년 중 사회적배려계층을 포함, 960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약 10억 원의 예산으로 73째주와 4째주 2주간 시행할 계획이다.

 

양영철 JDC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국제학교 영어캠프를 다시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다 많은 학생들이 국제학교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JDC는 국제적 교육환경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지난 `15년부터 `19년까지 국제학교 영어캠프 사업을 지원해왔고 1,529명 학생에게 약 20억원 영어캠프 사업비를 지원해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