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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돌문화공원, 다양한 문화행사로 더 큰 즐거움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돌문화공원(소장 장철원)은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도민 및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고 문화예술여가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나선다.




 

제주돌담보전회에서 주관하는 문화재수리기능자 석공 양성 기초과정(3~4)에 제주돌문화공원 전통초가마을(두거리집)을 교육장소로 제공해 석공이론, 실습 및 드잡이, 쌓기, 석조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석공작업 시연회, 기능경기대회 등 제주 돌문화의 보전과 확산은 물론 돌문화의 중심지로서의 역할도 수행해나갈 계획이다.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돌문화공원 내외 공간을 무대로 제주청년음악인을 초청해 제주돌문화공원 작은음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돌문화공원을 찾는 관람객과 함께 꾸미는 작은음악회는 29일 첫 공연에서 클래식 크로스오버 듀오조이가락팀이 익숙한 클래식과 대중음악 등을 전시공간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들려줬다.




 

이외에도 제주돌문화공원은 일반인과 예술인 간의 문화예술 공유 촉진을 위한 전통초가 예술인마을 조성, 관광객 참여형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도내 체육인 활동 지원을 위한 태권무 특별 공연 개최 등 지역문화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철원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제주돌문화공원은 제주의 독특한 문화와 역사, 자연경을 함께 즐기며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차별화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예술인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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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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