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수)

  • 흐림동두천 0.2℃
  • 맑음강릉 4.1℃
  • 흐림서울 2.0℃
  • 박무대전 2.3℃
  • 맑음대구 3.4℃
  • 맑음울산 3.3℃
  • 박무광주 2.3℃
  • 맑음부산 4.2℃
  • 맑음고창 1.4℃
  • 구름많음제주 7.1℃
  • 흐림강화 -0.5℃
  • 흐림보은 1.3℃
  • 흐림금산 1.4℃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김정문화회관 봄의 시작 4월에 만나는 다양한 클래식 음악 공연

서귀포시(시장 이종우)김정문화회관 기획공연 시리즈 <토요일 토요일은 클래식>을 오는 48일부터 4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김정문화회관 공연장 개최한다.


<토요일 토요일은 클래식>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48일 퍼니밴드의 싱싱싱(sing sing sing) by 퍼니밴드'국내 최초, 최고의 퍼포먼스 브라스 밴드'라는 수식어를 가진 퍼니밴드가 준비한 공연으로, 재즈, 가요,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된 공연을 통하여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즐거운 퍼포먼스 음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01년 결성된 퍼니밴드는 국내외에서 1,500여 회의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브라스 퍼포먼스 그룹으로 전통 클래식의 진부함을 벗어 던지고 예술과 대중의 화합을 추구하며, 관객이 함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금관악기를 주체로 한 공연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 온 연주단체이다.


이번 공연은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무료 공연으로 운영되며 입장권은 서귀포시 E-티켓을 통해 44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4월에 진행되는 김정문화회관의 토요일 토요일은 클래식시리즈 공연은 48일 퍼니밴드의 싱싱싱(sing sing sing) by 퍼니밴드연을 시작으로, 415일에는 국내 최고의 해설 음악가 조윤범과 콰르텟 엑스가음악사 하이라이트 선보일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422일에 소아베 트리오의삶이 꽃이 되는 순간공연까지 다양한 클래식 음악 공연으로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김정문화회관은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여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