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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생태관찰원 자연생태체험프로그램 운영

제주시 노루생태관찰원에서는 숲속에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체험 할 수 있는 2023년 자연생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기간은 44일부터 727일까지 이며, 평일·주말 2개반으로 운영한다.

 

평일에는 어린이집 유아들을 대상으로 4향기로운 봄 숲”, 5나무에 사는 생명 ”, 6나무야 나무야 뭐하니?”, 7땅 아래 사는 생물 찾기라는 주제로 월별 운영되며, 주말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숲속 작은 미술반나는 곤충 탐험반을 운영해 숲속에서 자연학습을 진행한다.



 

평일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으로 도내 15개 어린이집· 464명이 참가 신청을 하여 이미 모집이 완료 되었고, 주말반은 329일부터 제주평생교육다모아(https/damoa.jeju.kr)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1회당 10~12명까지 모집한다.

 

절물생태관리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제주 대표 야생동물인 노루를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숲에서 뛰어놀면서 숲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연의 변화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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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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