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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제주시 부시장, 2023년 제주시 노인대학 입학식 참석

안우진 제주시 부시장은 313() 11시 제주시 노인복지회관에서 열린 2023 제주시 노인대학(21) 입학식에 참석해 입학생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안우진 제주시 부시장은 313일 제주시 노인대학 입학식을 시작으로 14()에는 제주시 동부노인대학, 15()에는 제주시 노인대학원 입학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313일 입학식은 노인대학 입학생 77명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허가 선언, 개식사, 격려사, 축사 및 입학생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안우진 부시장은 노인대학 입학을 축하드리며, 배움에 대한 열정에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배움에는 늦은 때란 없으며, 투자한 시간에 대한 댓가는 반드시 돌아오기 마련인 만큼 마음의 온도가 늘 따뜻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시 노인대학은 어르신들에게 평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2년에 개설한 이래 1,48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교양·문화·체험활동·취미 강좌 등 매주 월, 요일(월요일 1학년, 화요일 2학년) 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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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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