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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기획전시 「삼다도진경(三多島眞景)」展 개최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오는 36일부터 45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전시실에서 삼다도진경(三多島眞景)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주도립미술관 문화예술 공공수장고 소장작품 중에서 제주의 독특한 환경과 삶의 풍습들을 작가의 날카로운 통찰을 통해서 새롭게 보여주고 있는 작품들로 구성했다.




삼다도진경에서 , 바람, 여자가 많다라는 삼다(三多)의 개념을 현대에 걸맞게 사람(), 신화(神話), 자연(自然)으로 재해석해낸 34명 작가의 36(회화, 조각, 공예, 미디어) 작품을 선보인다.


제주의 환경과 삶의 풍습들을 주요 모티브로 삼은 자연풍경의 아름다움과 현실 세계를 벗어난 자유로움에서 제주의 상징적 이미지와 상상력이 결합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전시를 안내해줄 도슨트 운영도 한다.


도슨트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로 별도의 예약은 필요하지 않으나 단체 관람의 경우에는 반드시 3일 전까지 사전 예약해야 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연기획팀(760-3341)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이번 전시는 제주도민의 자산인 문화예술 공공수장고에 소장하고 있는 작품을 활용한 전시로 제주의 가치와 자산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의미 있은 전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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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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