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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의약연구원-주식회사 라산그룹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주식회사 라산그룹(대표 이종익)’은 제주 한의약자원의 가치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 한의약자원을 활용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추진 제품 개발 개발 제품 판매 촉진을 위한 마케팅 및 유통채널 확대 청년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공헌 등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한의약 관련 산업의 활성화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제주 한의약자원을 활용한 원천기술 및 실용화 연구 등으로 지속적인 고부가가치 제품화 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제주한의약연구원과 국내·외는 물론 해외 유통·판매망을 보유하고 있는 제주 향토기업인 라산그룹 간의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이어나감으로써 제주 한의약자원의 가치 확산 및 지역 한의약 산업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도내 청년들의 일할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지역사회 환원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발전에 이바지하는데 뜻을 같이하였다.

 

라산그룹 이종익 대표는 작년에 시작된 제주 1차 산업 살리기 프로젝트가 제주한의약연구원과의 MOU를 통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 하며, 소비자 트랜드에 발맞춰 제주 한의약 소재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품과 브랜드를 선보이겠다.”라고 밝혔으며,제주한의약연구원 송민호 원장은 라산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전국적인 유통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제주 한의약자원을 이용해 개발한 제품이 활발히 유통·판매되기를 기대하며, 제주 한의약자원을 활용해 더욱 다양한 식·의약품 소재를 발굴을 통해 제주 한의약 자원의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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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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