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8.7℃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8℃
  • 맑음대전 -4.6℃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1.2℃
  • 맑음광주 -1.8℃
  • 구름조금부산 0.1℃
  • 흐림고창 -2.4℃
  • 구름많음제주 3.4℃
  • 맑음강화 -8.1℃
  • 맑음보은 -5.7℃
  • 구름조금금산 -4.8℃
  • 구름많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2.4℃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역대 세계자연유산 제주 국제사진공모전」 입상작 전시회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15일부터 58일까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역대 세계자연유산 제주 국제사진공모전입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지난해 74일부터 1010일까지 개최한 14회 공모전의 입상작품 17점을 비롯해 역대 입상작 100여점을 확인할 수 있다.


 

역대 입상작 발표 언론보도와 포스터 등도 함께 전시되며, 14회 대상작인 김은주의 형제섬을 바라보며작품을 활용한 대형 포토존도 선보인다.


 

특히 전시회에서는 입상작을 액자로 제작해 전시하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마이크로시어 원단에 작품을 인쇄해 색다른 느낌으로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세계자연유산 제주 국제사진공모전은 사진을 통해 제주의 아름다움을 만나는 국제 홍보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해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해외 전시회에서 제주국제사진공모전 수상작 작품들을 전시해 현지 13개 언론사들의 열띤 취재 속에 제주를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세계유산본부는 올해도 제주국제사진공모전 작품을 활용해 제주의 우수성을 알리는 국내·전시회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제주 브랜드를 홍보할 계획이다.

 

제주국제사진공모전에는 총 61361점의 작품이 접수된 바 있다.

 

고영만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전시회는 제주국제사진공모전 14년 동안의 입상작들을 한 장소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채로운 사진 작품을 통해 제주의 아름다움을 가슴 깊이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