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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지방정부학회 선정, 2022년 지방정부 의정대상 양영식 의원, ‘대상’ 수상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양영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연동갑)은 오늘 경남대학교에서 개최된 사)한국지방정부학회 주관 ‘2022년 지방정부 의정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정부 의정대상2018년부터 사)한국지방정부학회에서 주관해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는 지방의원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으며, 전국 248개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최근 3 이상 의정활동을 한 의원 중 의정활동 실적, 지역사회 공헌도, 대민서비스 활동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1), 최우수상(1), 우수상(2) 최종 선정하고 있다.

 

한국지방정부학회는 올해 대상을 수상한 양영식 의원에 대해 탁월한 의정역량과 활발한 의정활동 성과로 지방의회 및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밝혔다.

 

양영식의원은 11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지난 3년 동안 400회 현장방문을 기록하였고, 100%에 달하는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 출석률은 물론 불합리한 제도개선과 제주사회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입법활동의 일환으로 조례제·개정 대표발의 27, 공동발의 220건에 달하는 뛰어난 의정성과를 보였다.

 

특히 양영식의원은 자전거 생활화로 탄소중립을 몸소 실천하면서 지속적으로 공공기관의 ESG경영을 요구해왔으며, 지역구인 제주시 연동지역의 신제주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신설, 연동 아트홀 개관, 오케스트라단 신설, 지중화사업 완료, 자전거 도로 확장, 삼다콘서트 개최 추진 등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도록 지역 발전에도 앞장서 왔다.

 

양영식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성실히 입법활동에 임하고자 노력한 결과를 좋게 평가해주셨다. 앞으로도 제주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2023210일 오후 1시 경남대학교 공공인재대학 법정관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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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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