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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도사회서비스원, 2023년 첫번째 착한일터로 가입

임직원 자발적 급여 기부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국공립사회복지시설 수탁운영 등을 통하여 공공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원장 양시연)은 지난 27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가치채움실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진행하는 ‘착한일터 캠페인’에 동참하고 가입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가입식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서비스원은 2023년 첫 번째 착한일터가 되었으며, 착한일터 캠페인에 동참한 제주도사회서비스원 임직원 일동은 제주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탁하게 된다. 착한일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도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가입식에서 양시연 원장은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다함께 나눔에 참여하니 더욱 가치가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참여와 함께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은 2021년 12월 개원 이후 공공돌봄, 국공립사회복지시설 수탁·운영, 민간기관 컨설팅 등 다방면의 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내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제고와 품질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일터’는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함께 기부하는 나눔활동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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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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