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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 해외 합창단 초청 ‘2023 리조이스 콰이어 콘서트’

제주아트센터(소장 김영기)는 해외 합창단 초청 공연 ‘2023 리조이스 콰이어 콘서트219일 일요일 오후 5시에 개최한다.




본 공연은 세계 합창 경연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수준 높은 합창단 초청연주로, 오스트리아 스피탈 합창경연대회 우승한 리버사이드시티대학챔버합창단(미국)’, 11회 발리국제합창축제 종교음악부문 챔피언십 우승 보이스 오브 발리 합창단(인도네시아)’, 루치아노 파바로티 트로피를 2회 수상 및 3회 아베 베룸 국제합창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한 산토토마스대학합창단(필리핀)’으로 총 3팀이 출연한다.


더불어 제주에서 활동하는 여성합창단 연합으로 구성된 제주페스티벌여성합창단(지휘 김희철)’이 함께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유좌석제로, 관람을 희망하는 관객은 공연 당일 제주아트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제주아트센터는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아름다운 음악이라고 한다. 제주아트센터로 오셔서 사람의 목소리로 만들어내는 합창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라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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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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