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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 창작오페라 <순이삼촌> 4월 공연, 주역 오디션 공고

제주아트센터(소장 김영기)4월에 개최되는 창작오페라 <순이삼촌> 주역 오디션을 개최한다.




오페라 <순이삼촌>은 제주43을 소재로 한 현기영의 소설 순이삼촌을 원작으로 제주시(제주아트센터)와 제주43평화재단이 공동 제작한 창작오페라로 4월 제주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본 오디션을 통해 오페라 주역인 순이삼촌(소프라노)’, ‘상수(테너)’, ‘큰아버지(베이스)’역을 선정할 예정으로, 4년제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이상 및 동등한 자격을 갖춘 자는 응시가 가능하다.


심사 절차는 1차 서류 및 동영상 심사를 통해 2차 대면 심사 대상자를 선정하며, 2차 심사에는 지정곡으로 오디션이 진행된다.


지정곡은 순이삼촌 역은 어진아’, 상수 역은 예나제나 죽은 마을’, 큰아버지 역은 죽어도 벌써 죽었을 사람으로,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에 악보가 게시되어 있으며,


2차 심사 참가자에게는 왕복 비행기표, 현장 오디션 반주자가 지원된다.


1차 심사를 위한 지원서와 영상은 13118:00 까지 이메일(hyeoungk21@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064-728-1509, www.jejusi.go.kr/acenter/index.do)

 

제주아트센터는 의미있는 43 창작오페라 공연 오디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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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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