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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마을자원 영상제작사업 ‘JDC 드론인제주’ 시사회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지난 6월부터 시작한 마을자원영상제작사업 ‘JDC 드론인제주(JDC DRONE in JEJU)’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JDC 드론인제주사업은 드론을 활용하여 제주 마을의 공간과 역사·문화 등 고유자원을 디지털 콘텐츠로 개발해 마을 관광 개발자료 및 마을자원 학습·홍보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을 영상제작 사업이다.



 

JDC는 지난해 4개 마을(고산1, 용수리, 하효동, 하례2) 대상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는 8개 마을을 선정하여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선정된 8개 마을은 제주의 특수한 경관과 역사문화 자원을 보유한 김녕리, 덕수리, 종달리, 봉성리, 신례1, 신양리, 산양리, 하예동이다.

 

본 사업에서는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영상물을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을별 2분형(1), 5분형(1)을 제작했고, 제주의 마을이 가진 우수한 자원을 세계인에게 소개할 수 있도록 영문 버전 5분형(1)도 함께 제작했다.

 

김미양 JDC 사회가치추진실장은 마을마다 가지고있는 고유한 특색과 다양한 생태자원이 영상에 잘 담겨있어 마을 홍보와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마을주민분들이 함께 모여 감상하시면서 마을이 품고 있는 다채로운 가치를 공감하고 널리 알려 마을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마을공동체 발전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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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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