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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양성평등교육 전문강사 8명 위촉’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주양성평등교육센터(센터장 고보숙, 이하교육센터)양성평등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신규 위촉 강사 8명을 배출했다. 본 과정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여성가족부 산하)과 협력하여 진행하는 사업으로 교육센터의 주요사업 중 하나라고 밝혔다.



 

올해 양성평등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은 전국 5개 기관(경찰청, 농림축산식품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전남여성가족재단, 제주여성가족연구원(제주양성평등교육센터)에서 운영, 59명의 전문강사가 위촉됐다.


특히, 이번 ‘2022년 전문강사 위촉식에서는 본 교육센터의 학습자였던 양수임전문강사가 우수한 성적으로 평가를 마친 바, 양성평등교육 전문강사들을 대표해 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고보숙 센터장은 제주에서 양성평등교육 전문강사의 합격률이 72.7%로 전국 대비 가장 높게 나타난 것은 정규 교육과정 이외에 재진입과정을 개설하여 학습자들이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여러 차례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했기 때문이다. 위촉된 전문강사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위촉된 전문강사는 202311일부터 전국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과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제주양성평등교육센터가 지원하는 모니터링(강의 컨설팅 등)1회 이상 참여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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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도민 곁에서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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