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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마을공동체 39호점 대림어머니밥상-제주한림리조트 MOU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마을공동체사업 제39호점 대림어머니밥상제주한림리조트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39호점 대림어머니밥상은 2020JDC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JDC로부터 지원받은 사업비 1억 원으로 마을회관을 리모델링 해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마을식당을 운영하고 운영수익 일부를 마을에 환원, 동네 어르신 밑반찬 나눔 사업을 통해 먹거리 복지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대림어머니밥상은 JDCDMO사업 추진단의 식품 관련 전문가의 컨설팅 지원을 받아 지역 부녀회가 직접 운영하는 로컬푸드 출장뷔페를 인근지역 호텔·리조트 및 숙박편의시설과 연계하여 사업을 확대하고, 다양한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실행하기 위해 제주한림리조트와 협력할 예정이다.

 

MOU 세부내용은 제주 음식 문화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제주 음식 상품 개발 및 판매 운영 여행도시락상품 판매 세미나 및 워크샵 운영 시 출장 뷔페 운영 외식/식품/관광산업전문기관 위촉 및 운영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이다.

 

김미양 JDC 사회가치추진실장은 이번 MOU를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로컬푸드를 적극 홍보하고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MOU체결 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제주음식 문화 증진을 위해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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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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