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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의 창립 87주년, 제30회 제주상공대상 수상자 선정

제주경제계의 명예와 권위를 자랑하는 30년 전통의 제주상공대상 부문별 수상자가 확정, 발표됐다.

 

제주상공회의소(회장 양문석) 창립 87주년 및 송년을 맞 지역사회 및 상공업 육성발전과 사회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상공인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제30회 제주상공대상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30회 제주상공대상 부문별 수상자>

- 경영부문 : 유병호 ()제이피엠 회장

- 제조기술개발부문 : 이숙자 ()성일레미콘 대표이사

- 관광부문 : 김민수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

- 지역발전부문 : 김윤범 흥남종합건설() 대표이사

 

 

, 지역경제 발전에 헌신한 유공 상공인들에 대해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표창 수상자를 선정했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수상자에는 고상후 ()제주막걸리 대표이사,배성환 ()하진로지스틱스 대표이사, 강희동 ()유경건설 대표이사,신승훈 동신일건기 대표가 각각 선정됐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표창 수상자에는 고광민 ()동남종합건설 대표이사, 장규성 삼남석유() 대표이사, 유영민 제일파이프 대표,이명훈 진생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선정된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216(금요일) 오후 6시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제30회 제주상공대상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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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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