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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대상 핸드프린팅 진행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14일 사무실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대상 핸드프린팅 동판 제작 행사를 진행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 1억원 이상 고액기부 프로그램으로 5년내 1억원 이상을 기부하기로 약정한 개인들의 모임이다. 약정 성금 1억원을 완납한 아너들에게는 예우 활동 중 하나로 핸드프린팅 동판이 제공되며, 이날 11명의 아너 회원이 핸드프린팅에 참여했다.

강지언 회장은 “본인과의 약속을 지킨 아너 회원들의 명예로움이 더욱 빛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핸드프린팅 동판제작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제주에 지속가능한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우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를 ‘제3회 아너 주간’으로 선포하고 이 기간동안 ▶아너소사이어티클럽 총회 ▶아너 광고 ▶아너 봉사활동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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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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