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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삼성전자, 탄소중립 RE100 업무협약 체결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호민, 이하 공사라 함)는 지난 18일 삼성전자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RE100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달성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이 중요한 경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지난 9신 환경경영전략선언을 통해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고, 이를 위해 글로벌 이니셔티브(Global Initiative)RE100에 가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탄소중립 기반 마련을 위한 RE100 이행수단 확보 재생에너지 개발사업, 정책 관련 정보 교류 그 외 재생에너지 공급 및 사용을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RE100 기반마련,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활성화와 ESG 경영, 탄소중립 사회 실현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좋은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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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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