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5.3℃
  • 맑음대전 -4.2℃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2.2℃
  • 맑음광주 -4.0℃
  • 맑음부산 -1.4℃
  • 흐림고창 -4.0℃
  • 제주 1.1℃
  • 맑음강화 -5.2℃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3.5℃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2.2℃
  • 맑음거제 0.0℃
기상청 제공

통신원리포트

제주사랑의열매, ‘하반기 복지현안 지원사업’ 추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6일 제주사랑의열매 사무실에서 도내 해결이 시급한 복지문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2개 선정기관(사회복지법인 제주공생, 제주가족사랑상담소)에 ‘제주사랑의열매 하반기 복지현안지원사업’사업비 약 1,9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제주사회복지법인 제주공생과 제주가족사랑상담소를 통해 ▲가정폭력 가해자 상담 및 교정 ▲사회복지현장 코로나 스트레스 완화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강지언 회장은 “갈수록 다변화되는 사회에서 다양한 문제상황과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며 “우리 모금회는 앞으로도 복지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적재적소에 신속한 자원을 연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사랑의열매는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환경에서 발생하는 긴급한 복지수요에 대응하고자 지난해부터 복지현안 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한편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5월에도 상반기 복지현안지원사업 선정기관 4곳에 약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 바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