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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설화수를 JTO 중문면세점에서 만나세요~!’

제주관광공사 중문 내국인면세점(이하 JTO중문면세점, 사장 고은숙)지난 1일 국내 화장품 기업 1위 아모레퍼시픽의 주력 브랜드인 설화수, 헤라, 아이오페를 개점했다.



 

단독 개점한 설화수는 중국 및 아시아, 북미, 유럽까지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로서 국내 내국인면세점 진출은 공식적으로 JTO중문면세점이 음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제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에게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브랜드로서 그 관심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JTO중문면세점은 이번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입점을 통해 국산 화장품 라인업을 대폭 개편하고, 공사의 관광마케팅 콘텐츠와 결합한 다양한 홍보 전략을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설화수, 헤라, 아이오페 매장 개점을 기념해 다양한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공사는 모든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한편, 스킨케어 세트류를 구매했을 시 여행용 5종 화장품 세트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사은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인 설화수 및 헤라, 아이오페의 입점은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제주도민들의 면세쇼핑 만족을 위한 국산 화장품 포트폴리오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됐 공사는 앞으로도 더욱 품격 높은 면세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내 있는 JTO중문면세점은 제주를 출발하는 국내선 항공 및 선박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고객 1인이 연 6, 1회당 미화 600달러(주류 400달러 이하 1병은 별도 한도, 담배 10)까지 구매할 수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문의전화 : 064)780-7600, 온라인면세점 www.jejudf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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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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