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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인권 연극으로 ESG 경영문화 확산 앞장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윤리인권경영 의지 실현 및 ESG 경영문화 확산 활동의 일환으로 28JDC 본사에서 윤리인권 내재화를 위한 연극형 교육을 시행했다.




JDC는 지난 1일 임직원 및 자회사, 협력사와 윤리헌장 선포를 기점으로 이번 교육에도 임직원 뿐만아니라, 자회사, 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에서도 참석하는 등 윤리인권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이번 교육에는 22년도 실시한 갑질실태현황진단 취약분야와 과거 타 기관 발생 사례를 바탕으로 업무 중 실제 발생 가능한 직원 간 갈등과 윤리적 딜레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았다. 특히 직원들이 무대에 올라 공연에 참여해 연극 참여도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양영철 JDC 이사장은 내부 임직원 뿐만아니라 협력사에 대한 상호존중으로 조직문화 개선, 소통 활성화를 통해 세대 간 이해를 다지고 윤리인권의식 강화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JDC는 직장 내 갑질근절과 상호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윤리인권경영 시책을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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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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