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12.2℃
  • 맑음강릉 -7.2℃
  • 맑음서울 -10.4℃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6.5℃
  • 맑음울산 -5.8℃
  • 광주 -5.4℃
  • 맑음부산 -5.0℃
  • 흐림고창 -6.3℃
  • 흐림제주 2.2℃
  • 맑음강화 -11.0℃
  • 맑음보은 -9.5℃
  • 구름많음금산 -8.9℃
  • 흐림강진군 -4.6℃
  • 맑음경주시 -6.4℃
  • 맑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제주상의, 3개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업무협약

제주상공회의소·제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회장·위원장 양문석) 2022927() 11시 유니호텔제주 회의실에서 뿌리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한국금형공업 협동조합, 위원장 임영택), 전자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위원장 박청원), 관광·레저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한국호텔전문경영인협회, 위원장 이대성)지역발전과 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의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중장기적으로 다양한 상생 협력 방안을 추진하고자 실시되었다.

 

협약을 통해 인적자원 개발·관리·활용의 연구,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추진하고, 전문지식 공유를 위한 세미나, 워크숍, 포럼, 학술대회의 공동개최 및 상호 참여하며 지역경제발전 및 인적자원개발, 관리, 활용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제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강문성 사무국장은 새롭게 변화하는 기업환경과 지역사회에 맞는 인력양성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기업들의 원활한 인력수급과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주상공회의소·제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3개 산업별인자위 주요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