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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의, 3개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업무협약

제주상공회의소·제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회장·위원장 양문석) 2022927() 11시 유니호텔제주 회의실에서 뿌리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한국금형공업 협동조합, 위원장 임영택), 전자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위원장 박청원), 관광·레저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한국호텔전문경영인협회, 위원장 이대성)지역발전과 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의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중장기적으로 다양한 상생 협력 방안을 추진하고자 실시되었다.

 

협약을 통해 인적자원 개발·관리·활용의 연구,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추진하고, 전문지식 공유를 위한 세미나, 워크숍, 포럼, 학술대회의 공동개최 및 상호 참여하며 지역경제발전 및 인적자원개발, 관리, 활용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제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강문성 사무국장은 새롭게 변화하는 기업환경과 지역사회에 맞는 인력양성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기업들의 원활한 인력수급과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주상공회의소·제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3개 산업별인자위 주요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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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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