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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의, 3개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업무협약

제주상공회의소·제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회장·위원장 양문석) 2022927() 11시 유니호텔제주 회의실에서 뿌리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한국금형공업 협동조합, 위원장 임영택), 전자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위원장 박청원), 관광·레저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한국호텔전문경영인협회, 위원장 이대성)지역발전과 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의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중장기적으로 다양한 상생 협력 방안을 추진하고자 실시되었다.

 

협약을 통해 인적자원 개발·관리·활용의 연구,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추진하고, 전문지식 공유를 위한 세미나, 워크숍, 포럼, 학술대회의 공동개최 및 상호 참여하며 지역경제발전 및 인적자원개발, 관리, 활용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제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강문성 사무국장은 새롭게 변화하는 기업환경과 지역사회에 맞는 인력양성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기업들의 원활한 인력수급과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주상공회의소·제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3개 산업별인자위 주요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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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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