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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보통날의 일탈’ 제14회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

추자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황상일)에서는 추자의 맛과 멋을 대내외에 알리고 금빛 풍요와 어민들의 안전조업, 풍어만선을 기원하는 제14회 참굴비 대축제를 오는 930일부터 102일까지 3일간 추자면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개막식은 101() 저녁 7시에 열린다.



 

14회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는 특별한 보통날의 일탈! 추자도 참굴비대축제 탐험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어선퍼레이드 및 고삿밥 나눔행사, 바늘대치기, 그물엮기, 갯바당 바릇잡이, 지인망(후릿그물) 고기잡이 체험, 가족 낚시 대회 경연, 맨손 고기잡이, 추자 올레길(18-1코스,18-2코스) 등 체험행사와 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추자면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자방문을 위해 축제기간 동안 정기여객선외에 퀸스타2호를 증편하여 운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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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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