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21.5℃
  • 맑음강릉 14.0℃
  • 맑음서울 20.0℃
  • 맑음대전 21.0℃
  • 맑음대구 22.9℃
  • 연무울산 15.0℃
  • 맑음광주 22.2℃
  • 연무부산 17.9℃
  • 맑음고창 16.7℃
  • 맑음제주 18.2℃
  • 맑음강화 13.2℃
  • 맑음보은 19.9℃
  • 맑음금산 20.8℃
  • 구름많음강진군 23.2℃
  • 맑음경주시 17.4℃
  • 맑음거제 19.1℃
기상청 제공

2022 제주청년의 날 “우리들의 난리-블루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2 제주청년의 날>16~205일 동안 제주청년센터를 비롯한 도 전역에서 개최한다.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을 기념하고, 민선 8기 청년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청년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청년주간 행사로 마련했다.





특히 이번 <2022 제주청년의 날>은 청년이 자신들의 생각과 개성을 마음껏 펼치는 청년 축제의 장을 열기 위해 제주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공동 주최한다.

 

제주대학교제주한라대학교제주관광대학교 LINC3.0 사업단과 제주청년창업사관학교가 협력해 청년세대를 응원한다.

 

<2022 제주청년의 날>우리들의 난리-블루스를 주제로 크게 4개의 난리의 장이 열린다.


일 벌이고 난리세션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가득 담긴 청년프로젝트팀 블루스기획단의 7개의 프로젝트가 2022 제주청년의 날 프로그램으로 탄생한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말 많이 하고 난리세션에서는 청년이 기업을 면접하는 거꾸로일자리박람회, 제주출신 댄서 리헤이와 제주청년 유튜버 뭐랭하맨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청년콘트 등이 열린다.

오지랖 부리고 난리분야로는 가상회사 출근을 통해 청년들의 일상회복을 지원하는 어쩌다 출근을 비롯해 제1회 블루스 스피드(BLUES SPEED) 대회 등 청년에게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응원 프로그램이 개최된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버추얼러닝 위드런, 청년강사 원데이클래스 등 청년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이 외에도 제주청년원탁회의가 준비한 토크콘서트, ‘청년을 말하다! 우리들의 경험MBTI로 만나 본 제주청년정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2022 제주청년의 날>5일간의 주간행사로 처음 진행되면서, 청년과 관련한 다양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풍성한 프로그램들로 채웠다.


청년프로젝트기획단과 청년원탁회의 등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장을 확대해 청년들과의, 청년들 간의 교류와 소통의 장을 더욱 넓히도록 기획했다.


또한 <2022 제주청년의 날>메타버스로도 축제장을 구현(https://zep.us/play/D6Bo4z)해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참여할 수 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축제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중환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청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흥미를 반영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펼쳐지는 <2022 제주청년의 날>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면서 제주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도민사회의 공감과 새로운 기회의 장이 활짝 열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