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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사랑의열매, “2022년 모금역량 개발교육” 1차 교육과정 성료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삼다수홀에서 도내 사회복지 유관기관 등 지역의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기관에서 활동중인 실무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모금역량 개발교육’ 1차 교육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번 교육은 제주 지역 모금 환경 특성을 반영한 모금 역량 개발교육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모금의 핵심기술을 전달하는 데 목표를 두었으며, 9월부터 10월까지 총 2회의 모금제안 기획 실습을 통해 오는 11월에는 기획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 등 결과보고회가 예정되어 있다.


2022년 모금역량 강화교육은 한국모금가협회의 협력으로 모금의 기본원리, 모금 홍보의 이해, 기부자 예우방법, 모금 투명성과 지속 가능성을 내용으로 하는 이론교육을 바탕으로 모금제안 기획 실습이 이뤄지며, 실습과정을 지원하는 전문 강사진의 자문이 결합된 통합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금번 교육은 제주 지역의 특화된 환경에 초점을 맞추어 그동안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자원 개발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역량 개발은 물론, 현장의 작은 시도를 이끄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과 다양한 채널로서 지역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새로운 협업들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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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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