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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아동보호전문기관 제주대학교 대학생 아동학대예방교육 및 캠페인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정원철)은 지난 82차례에 걸쳐 제주대학교 교양강좌인 예비부모교육을 수강하는 120여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예비부모로서 꼭 알고 있어야 할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와, 피해아동을 발견했을 때의 대응요령 등을 안내했다


더불어 교육을 들은 학생들과 함께 아동학대 없는 제주를 위한 다짐이라는 주제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홍보캠페인에 동참하여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실천 메시지를 함께 외치고, 아이들이 안전한 제주를 만들기 위한 마음을 모았다.


교육을 진행한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가정 내에서 일어나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예비부모에게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인 양육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교육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은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교육 및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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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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