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5.3℃
  • 맑음대전 -4.2℃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2.2℃
  • 맑음광주 -4.0℃
  • 맑음부산 -1.4℃
  • 흐림고창 -4.0℃
  • 제주 1.1℃
  • 맑음강화 -5.2℃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3.5℃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2.2℃
  • 맑음거제 0.0℃
기상청 제공

통신원리포트

JDC, 추석맞이 차례상비용 지원 ‘탐나는전’ 1억 기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이사장 양영철)는 지난 1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도내 어려운 이웃의 추석맞이 차례상 비용으로 사용해 달라며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1억원을 기탁했다.

이는 추석을 앞두고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를 지원하고 골목상권을 활성화룰 통해 소상공인을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도내 차상위계층 1,0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영철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고물가 상황에서 맞는 명절인만큼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지역화폐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을 살피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4월에는 제주산 햇양파 기부를 통해 가격 안정 및 소비촉진 운동을 주도하는 등 다방면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