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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JDC, 추석맞이 차례상비용 지원 ‘탐나는전’ 1억 기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이사장 양영철)는 지난 1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도내 어려운 이웃의 추석맞이 차례상 비용으로 사용해 달라며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1억원을 기탁했다.

이는 추석을 앞두고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를 지원하고 골목상권을 활성화룰 통해 소상공인을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도내 차상위계층 1,0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영철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고물가 상황에서 맞는 명절인만큼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지역화폐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을 살피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4월에는 제주산 햇양파 기부를 통해 가격 안정 및 소비촉진 운동을 주도하는 등 다방면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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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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