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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대표 문화콘텐츠 <창작 오페라 이중섭>, 9월 5일부터 예매

서귀포시 대표 문화콘텐츠 <창작오페라 이중섭>92차례 공연을 앞둔 가운데, 오는 5일부터 예매를 시작한다.


<창작 오페라 이중섭>은 지난 2016년 대향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맞아 오페레타로 제작되었으며, 2019년부터 창작 오페라로 발전시켜 서울과 제주에서 성공리에 공연되었다.



 

올해 공연은 <서귀포 환상>이라는 부제로 오페라 업계의 저명한 수동 연출가가 기존 작품과는 또 다른 시각으로 서귀포에서의 이중섭 예술혼, 파란만장한 생애를 풀어내며, 이중섭 작품을 특수영상으로 무대에 올려 시각적인 미와 청각적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그림 오페라로 연출함으로써 서귀포를 찾는 관객에게 잊지 못할 아름다운 경험을 선물할 예정이다.


출연진은 이중섭 역의 이재욱·김중일, 마사코 역의 김유섬·정혜민 등이며 이번 공연은 지난 공연에 비하여 오페라 제작 및 참여 경험을 통해 제주 예술인의 경쟁력을 강화코자 제주 인력의 참여 비중을 높였다.

 

923~ 924일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릴 공연은 95 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서귀포 문화공연 활성화를 위해 전좌석을 1만원 할인하여 관람료는 115000, 2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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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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