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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형 의원, “제주 장수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 필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박호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일도2)은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복지안전위원회와 함께 오는 82일 오전 10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제주 장수노인 복지 지원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본 정책토론회를 통해 제주지역의 80세 이상 장수노인의 성별·지역별 생활실태를 분석하고, 장수노인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 지원 및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박호형 의원은 어떻게 하면 건강장수를 누릴 수 있을지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이 필요하다장수노인 특성에 대한 분석을 통해 어르신들의 필요로 하는 복지 욕구가 반영되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는 정책 발굴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경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삼양동·봉개동)본 토론회를 계기로 제주 장수 어르신들이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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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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