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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어린이 생활안전 사례 공모전 수상

서귀포시(서귀포시장 직무대리 부시장 한웅)는 지난 20() “2022 서귀포시 어린이 생활안전 사례 공모전의 심사를 실시해 총 28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포스터 120작품, 글짓기 64작품, 만화 50작품 등 총 234작품이 응모되어, 창의성, 감동, 공감도 등을 심사해 최우수 6, 우수 12, 장려 10, 28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문별 최우수상 수상작으로는 포스터부문 동홍초 박은혜(3학년), 신례초 김요한(4학년), 글짓기부문 동홍초 이윤찬(2학년), 서귀북초 양제인(6학년), 만화부문 법환초 김라온(2학년), 동남초 박수영(6학년)이 각각 선정되었다.

 

관내 어린이들의 올바른 안전의식 정립을 위해 추진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6. 7. ~ 7. 15까지 서귀포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3가지 분야(포스터, 글짓기, 만화)로 나누어 공모를 진행했으며, 관내 초등학교 대상 홍보물 발송, 시 홈페이지, 공식 SNS 게재 등으로 홍보해 총 234작품이 접수되었다.


, 이번에는 만화분야를 새롭게 신설해 호응을 얻었으며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되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해에는 포스터, 글짓기, UCC 분야에 대해 공모해 175작품 접수, 23명의 수상자를 선정한 바 있다.


서귀포시 이번 수상작을 활용하여 수상작 전시 및 2023년 안전문화실천 달력 제작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체 응모작에 대한 작품집(E-BOOK)을 제작해 시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할 계획이다.

 

귀포시 관계자는 관내 어린이들의 올바른 안전가치관 정립은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디딤돌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귀포시민의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 활성화에 한 발 더 다가설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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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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