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11.9℃
  • 맑음강릉 -6.9℃
  • 맑음서울 -10.7℃
  • 구름많음대전 -7.7℃
  • 맑음대구 -5.8℃
  • 맑음울산 -5.9℃
  • 광주 -6.2℃
  • 맑음부산 -4.6℃
  • 흐림고창 -4.8℃
  • 제주 0.2℃
  • 맑음강화 -10.1℃
  • 맑음보은 -8.4℃
  • 맑음금산 -7.6℃
  • 흐림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6.1℃
  • 맑음거제 -4.0℃
기상청 제공

통신원리포트

제주사랑의열매, 2022년 제4차 배분분과실행위원회 회의 개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최근 모금회 회의실에서 ‘2022년 제4차 배분분과실행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배분현황보고와 함께 ▲2023년 배분기준 및 신청사업 공모 계획(안) ▲2022년 신규 기획사업 주제 선정 및 배분계획 ▲평가지원단 위원 선임 등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

제주사랑의열매는 이날 회의를 통해 ▲사회복지현장 모금 역량 강화 교육 지원사업 ▲중장년 1인가구 자립지원사업 ▲아동·청소년 방학프로그램 지원사업 등 8억원 규모의 복지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강지언 회장은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와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이 많은 만큼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새로운 사회적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효과적인 배분사업을 전개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주사랑의열매는 140억 6천만원의 예산을 편성, 도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배분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