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구름많음동두천 9.7℃
  • 구름많음강릉 10.5℃
  • 맑음서울 10.3℃
  • 맑음대전 10.7℃
  • 맑음대구 9.0℃
  • 맑음울산 9.5℃
  • 맑음광주 9.9℃
  • 맑음부산 12.2℃
  • 구름많음고창 9.9℃
  • 맑음제주 12.2℃
  • 구름많음강화 9.3℃
  • 구름많음보은 7.0℃
  • 구름많음금산 10.0℃
  • 맑음강진군 11.5℃
  • 구름많음경주시 8.1℃
  • 맑음거제 9.6℃
기상청 제공

제주시동부보건소, 예비맘, 임신·육아 교실 운영

제주시동부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던 임신·육아 교실 프로그램을 하반기에는 대면으로 운영한다.

 

임신·육아 교실은 동부보건소 관내에 등록된 임산부 대상으로 총 6회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을 끝으로 올해 마감된다.


이번 8월에 진행될 임신·육아 교실은 성공적인 모유 수유 방법, 초기 이유식, 아이 울음 대처법 등 신생아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기획됐다.

 

교육 신청은 오는 7월 말부터 전화상담 및 보건소 방문을 통해 선착순 신청받는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제주시 동부보건소 관계자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7월 임신·육아 교실은 지역 내 임산부와 출산부 그 가족 15명을 대상으로 출산용품(모빌) 만들기를 진행했다.

 

 

서비스 신청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동부보건소 모자보건실(728-4202, 1687)로 문의하면 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