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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주상품 바이어 맞춤형 동경 수출상담회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동경통상대표부(최창훈)는 제주도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일본 진출이 어려운 제주도내 수출기업들을 위해 71일부터 28일까지 1개월에 걸쳐 ‘2022년 제주상품 바이어 맞춤형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동경대표부에서 주관하여 현지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일본 내 한국제품을 수입중인 유력바이어 10개사와 제주 수출기업 20여개사 간 40여건의 화상 수출상담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는 바이어와 업체간 일정에 맞추어 상담시간과 장소를 유연성 있게 조정함으로써 수출상담회의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 동경통상대표부(최창훈)는 수출상담회 효과 극대화를 위해 사전에 바이어에게 제주기업 제품자료를 제공, 관심이 있는 제품의 샘플을 송부하여 수출상담회 당일 좀 더 밀도있는 상담회가 이루어지게 했다.


또한 향후 실질적인 수출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제주업체와 긴밀한 소통으로 후속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동경통상대표부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바이어 대면상담이 불가한 상황에서 제주기업의 현지 영업사원을 자임하며 시장개척 활동을 직접 추진하여 상당한 수출성과를 이뤄내고 있으며, 수년간 쌓아온 바이어DB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의 일본 수출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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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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