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6.0℃
  • 구름많음강릉 7.7℃
  • 구름많음서울 9.2℃
  • 흐림대전 7.9℃
  • 박무대구 8.6℃
  • 박무울산 9.7℃
  • 구름많음광주 9.7℃
  • 박무부산 11.8℃
  • 맑음고창 4.3℃
  • 구름많음제주 12.3℃
  • 구름많음강화 4.2℃
  • 흐림보은 4.7℃
  • 구름많음금산 4.9℃
  • 맑음강진군 8.6℃
  • 맑음경주시 6.6℃
  • 흐림거제 11.2℃
기상청 제공

제주아트센터,‘2022 무용인 한마음 축제 in 제주’개최

제주시는 대한민국 무용계를 대표하는 무용 단체와 무용수들의 우수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축제를 개최한다.

 

제주아트센터(소장 김영기)<2022 무용인 한마음 축제 in 제주> 7291930분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용 장르의 대중화를 위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무용을 풍성하게 감상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춤다솜무용단, 인후무용단의 한국무용, 국립발레단, 김선희발레단의 발레공연과 더불어 LDP 무용단, 모던테이블의 현대무용으로 구성된다.


본 공연은 유료 공연으로 티켓 가격은 R 2만원, A15000, B1만원이며, 예약은 629일 오후 2시부터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어르신, 다자녀가족 등은 50%, 단체 및 문화사랑 회원, 문화패스(13세이상 24세 이하 청소년 및 대학생), 예술인패스 소지자 등은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공연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제주아트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무용인 한마음 축제 in 제주>는 제주아트센터 기획초청으로 2019, 2021년에도 개최돼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2006··사랑으로라는 주제로 <무용인 한마음 축제> 처음으로 개최했으며, 2007년에 제2회를 개최한 이후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제주아트센터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문무용수지원센터(이사장 박인자)는 무용예술인의 직업전환과 복지향상을 목표로 20071월에 설립된 재단이다.

 

은퇴 무용예술인의 직업전환 지원, 부상 치료비 지원, 부상 예방 지원, 댄서스잡마켓 등을 통해 무용예술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