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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년센터, 청년구직자를 위한 취업사진 서비스

제주청년센터에서 진행하는 청년의 품격사업에서 구직 활동하는 청년 대상으로 취업사진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하여 제주 구직청년들에게 작지만 경제적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취업사진 서비스 대상은 제주도 내 거주 또는 활동하고 있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신청 가능하며 무료로 제공된다.


 

지원내용은 정장 복장 기준으로 취업사진 촬영비용 지원 취업용 사진 8매 인화(4cm×3cm 크기) 인물보정 남성 및 여성 정장 등을 제공하고, 이용횟수는 사업 기간 내 11회이다.

 

제주청년센터 관계자는 구직에 어려운 현재시점에서 취업사진 서비스가 제주청년 구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사업을 통해 제주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청방법은 제주청년센터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로그인 후, ‘청년의 품격 취업사진 서비스온라인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담당자의 승인 문자를 받고 지정 스튜디오 업체에 가서 주소지 또는 도내 활동을 확인 할 수 있는 서류 등을 지참해 촬영을 하고 수령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제주청년센터 홈페이지(www.jejuyouth.com) 또는 (전화 070-4235-9497, 064-757-9400)를 통해 확인 및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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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담배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
청소년들에게 대신 담배를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이 적발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청소년 유해약물인 담배를 초등학생과 청소년에게 대리 구매해주는 등 불법으로 담배를 판매·제공한 3명을 청소년 보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현행 청소년 보호법에 따르면 담배와 술은 청소년 유해약물로 규정돼 청소년에게 판매 및 제공이 금지돼 있다. 자치경찰단은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수수료를 받고 청소년 대신 술과 담배를 대리 구매해 주는 속칭 ‘댈구’ 행위가 은밀하게 성행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 7월 1일부터 3주간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대상으로 특별수사를 진행했다. 특별수사를 통해 적발된 이들은 트위터를 통해 담배 대리 구매를 홍보하고 청소년을 비롯해 심지어 초등학생에게까지 담배를 판매·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리구매자 A씨(40세, 남)는 트위터 상에 ‘담배 대리구매’라는 계정으로 홍보 글을 올리고 개인 간 메시지(DM)를 통해 담배 수량이나 종류 등을 정하고 구매한 후 공원이나 아파트 상가 등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 직접 만나 판매하는 방식으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등 2명에게 갑당 3000원의 수수료를 받고 담배를 판매하는 현장에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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