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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웰니스 서귀포 숲힐링 축제 10일간의 여정을 알리다!

서귀포시는 제2회 웰니스 숲힐링 축제를 63일 치유의숲에서 첫 문을 열었다.


이번 축제는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와 공동주관으로 63일부터 12일까지 서귀포 치유의숲 일원(자연휴양림, 사려니 숲 등)에서 10일간 개최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인문학 강의, 숲속 힐링 음악회 등 지난해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확대 구성하였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숲힐링 축제는 ! 내일의 우리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그동안 힘든 시기를 버텨낸 를 위한 토닥임, 환경의 소중함, 자연에 감사함을 찾는 등 숲과 함께 새롭게 일어서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는 첼로연주, 아카펠라, 어린이 앙상블 등 다양한 개막 축하공연이 준비되었고 보행취약계층 대상 특별 프로그램 웰니스 혼디 ”,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전통문화체험차롱데이등의 특별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웰니스 산림문화 행사를 계획하여 서귀포시를 산림휴양과 치유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최고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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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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