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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선후배 성악가가 선사하는 서귀포 음악여행

서귀포시는 6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통통 튀는 아트데이 in 서귀포의 세번째 시리즈를 630() 오후 7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재오 소프라노 유소영과 떠나는 음악여행으로 개최되는 본 공연은 제주 출신 선후배 성악가를 초청하여 오페라, 뮤지컬 등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힐링 음악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비엔나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활동 중인 재오 소프라노 유소영, 국내는 물론 프랑스에서 활동중인 바리톤 김성국, 도내외 다수의 오페라로 주조역 활동 중인 테너 김신규와 스페인 지휘자 Juan Jose Navarro 객원지휘로 제주의 대표 오케스트라 제주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 참여한다.

 

관람권은 문화소외계층 대상으로 10%이내 사전 신청을 받아 무료 초청하며, 일반 관람권은 서귀포시 E-티켓에서 선착순으로 예매 가능하다.


문화소외계층 무료관람 신청은 615() 오전 10~ 616() 오후 5시까지 전화(760-3368)로 선착순 접수 받으며 일반 관람권 예매는 622() 오전 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에서 선착순으로 예매 가능하며, 전석 5천원이며 8세이상 관람 가능하다.


관련된 자세한 공연관람 문의는 서귀포예술의전당 행정지원팀(760-336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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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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