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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첫 인바운드 관광객 입국

시장 회복 분위기 조성 위한 환대행사

코로나 19 상처를 딛고 제주 하늘길이 열리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은 한국관광공사,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제주국제공항 첫 인바운드 제주 단체 입국에 따른 환대행사를 3일 개최했다.


 

지난 1일부터 국내에 입국하는 외국인 단체관광객들이 무사증(무비자)으로 제주도를 여행할 수 있도록 허용되면서 금일 오전 8시 태국 관광객들이 제주항공 방콕-제주 전세기를 통해 제주에 입도했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환대행사에서 안전한 제주여행 안내서안전여행키트를 제공함으로써 안전 여행의 목적지로 제주를 홍보하고 국제관광 시장 회복 분위기를 조성했다.


 

안전한 제주여행 안내서는 해외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제주를 즐길 수 있도록 긴급 연락처, 제주 종합병원 연락처, 대중교통 이용 안내, 공공질서 준수 수칙 등 외국인에게 필요0한 여행 정보를 영문으로 제공해 관광객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방콕-제주 전세기를 시작으로 제주 해외관광 시장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관광객이 안심하고 제주를 즐길 수 있도록 관광 수용태세를 강화하고, 안전한 제주관광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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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어선 자동심장충격기 일제 점검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성산포수협에서 이루어진 어업인안전조업교육 현장을 방문하여, 20톤 이상 어선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 대상인 20톤 이상 선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육지와 떨어져 신속한 의료지원이 어려운 해상상황에서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어업인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자동심장충격기 본체 정상 작동 여부 ▲패드 및 배터리 유효기간 경과 여부 확인 ▲관리책임자 지정여부 확인 등이며 특히, 이번 점검 시 ‘월 1회 자체점검’을 이행 하고 점검결과를 중앙응급료센터(E-Gen)에 매월 등록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교육하여 자동심장충격기의 적정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동부보건소는 지난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기관 점검 159개소 205대을 실시하였으며, 올해에도 의무설치기관 및 다중이용이용시설 등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에 대하여 현장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는 단순한 비치용이 아니라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장비로 앞으로도 적정한 관리가 이루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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