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12.4℃
  • 맑음강릉 -8.4℃
  • 맑음서울 -10.9℃
  • 구름많음대전 -9.9℃
  • 맑음대구 -7.0℃
  • 맑음울산 -7.0℃
  • 광주 -6.7℃
  • 맑음부산 -5.9℃
  • 흐림고창 -7.9℃
  • 제주 0.1℃
  • 맑음강화 -11.2℃
  • 맑음보은 -10.6℃
  • 흐림금산 -9.1℃
  • 맑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7.0℃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안덕면 하성용 민주당 후보, 안덕면농민회와 정책간담회

61일 실시되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안덕면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하성용 후보는 25일 선거사무소에서 안덕면농민회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농업정책 제안 내용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안덕면농민회는 비료 및 농자재 가격 인상에 따른 대책 마련, 보리 가격 6만원 보장, 영농폐기물 처리를 위한 클린하우스 운영, 무분별한 농지 개발 및 투기행위 제한 방안 마련, 제주형 작부체계 안정화, 경관직불금 대상 확대 및 안덕면 메밀축제 유치 등을 하성용 후보에게 요청하였다.

 

이에 하성용 후보는 안덕 농가 지원 강화를 위해 제주형 농산물 가격안정관리제 현실화, 경관보전직불제 현실화, 농기계은행 및 농기계 보조 자부담 하향 조정,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확대 등을 약속드린 바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하 후보는 농업은 생명산업이자, 안덕에서 가장 중요한 산업이나, 고령화, 농번기 일손 부족, 잦은 농산물 가격 변동, 이상고온으로 인한 피해 등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면서,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과 제도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